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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시는 커피어떤 커피일까

비마인드풀한 착한커피를 마셔보자

by. chloe

내가 매일 마시는 커피는 노동착취 커피?

아니면 착한 소비하는 공정무역 커피?​ 

 

우리가 지금 마시고 있는 커피는 노동착취 커피일까 아니면 공정무역 거래인 착한 커피일까?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말하는 별다방 콩다방 커피를 테이크 아웃 잔에 들고 다니는 사람을 된장녀 또는 된장남이라고 말할 정도로 일반 직장인들의 평균 밥값과 비슷한 6~7천 원 정도 가격대의 

커피가 흔하게 팔린다. 

 

그럼 우리가 사 먹는 커피값에서 커피의 주 원산지인 아프리카 커피 농가에게 돌아가는 이윤은 얼마나 될까? 고작 5%밖에 되지 않는다.

우리가 내는 돈은 다 어디로 가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든다. 기업과 무역업자가 취하는 이윤은 70%나 된다.

 

이렇듯 우리는 조금만 신경 쓰지 않는다면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노동착취로부터 온 

원두를 먹고 있을지도 모른다.

 

 

매일 몇 잔씩 마시는 커피를 항상 공정 무역 제품으로만 마시기는 아직까지는 힘들지도 모른다. 그래도 조금만 둘러보면 우리 근처에도 공정무역을 실천하는 기업과 브랜드들이 많이 있다. 

 

대표적으로 우리가 커피 브랜드로 흔하게 알고 있는 스타벅스와 뉴욕에서 전 세계적으로 공정

무역 커피를 선도한 띵크커피도 우리나라에 여러 지점으로 입점해있다.

 

테이크아웃이 아니면 온라인이나 커피 매장에서 공정무역거래 원두를 사서 집이나 회사에서 직접 내려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타벅스는 커피 메뉴의 전제품 다 공정 무역 커피 원두만을 사용하고 커피 농가의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대표기업이다. 

 

 

 

투썸플레이스는 공정무역 원두만을 사용하는 

브랜드인 투썸 플러스라는 브랜드를 런칭해 조금 더 착한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띵크커피는 뉴욕에서 제3세계 농민을 착취하지 않고 정당한 이윤을 배분하여 생산된 곳의 원두만을 사용하고 유기농 원두만을 고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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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게 착한 소비 공정무역 거래하는 

비마인드풀한 커피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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